전 시장이었던 남편을 잃은 여성이 지역 건설업계의 이권 폐지를 내걸고 시장 선거에 출마한다. 그러나 폭력단에 약점을 잡혀 저속한 선거 활동을 강요당한다. 수치와 쾌락에 지배당한 채 실금을 거듭하는 모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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