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은근히 도발하듯 팬티를 보여주는 여학생들. 부끄럽고 어색해 평소에는 똑바로 바라보기 힘든 치라리즘의 순간을 마음껏 담은 작품집이다. 남몰래 훔쳐보는 쾌감으로 숨겨진 욕망을 채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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