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밀실에서 우연히 단둘이 남은 상황. 무방비한 팬티 노출을 들킨 여성이 화내기는커녕 도발적인 태도로 돌변한다. 팬티를 벗어 남성기에 씌운 채 손 애무로 봉사하는 전개를 그린 작품이다. 주관 시점에서 음란한 여성의 적극적인 접근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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