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서리에 매료된 여성들이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는 공간에서 몰래 모서리를 이용해 자위하는 모습을 그린다. 들킬지도 모른다는 긴장감과 쾌락 사이에서 죄책감과 흥분이 교차하는 심리 묘사가 특징이다. 시리즈의 출발점으로 돌아간 제3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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