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시선을 신경 쓰면서 몰래 하는 모서리 자위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등을 뒤로 젖히고 엉덩이가 책상에 끼인 채 경련하거나 몸이 공중에 뜨는 등 관능적인 움직임을 자세히 비춘다. 일곱 장면을 수록했으며, 자위를 시작할 때부터 끝날 때까지의 표정 변화와 다양한 변주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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