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모서리를 이용한 모서리 자위를 펼치는 작품이다. 맨도테와 발을 쭉 뻗는 자세 등 다양한 상황에서 계단 난간과 철제 선반, 책상 모서리 등을 이용해 온몸으로 문지르는 자위를 한다. 남자의 시선 속에서 점점 흥분한 여성이 모서리와 그 남자를 엮은 머릿속 3P로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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