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의 여성이 시점을 돌리면서 부끄럽게 ‘좋아’를 반복해, 손이나 몸을 사용해 비추는 상호 자위 장면. 달콤한 목소리와 시선으로 이성을 붕괴시켜 '더해'라는 속삭임에 부응하는 가운데 쾌감이 증폭된다. 화면을 넘어 전해지는 열감과 일체감을 체험할 수 있는 VR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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