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이 나 몸이 약해진 누나를 간호하다가 요염한 몸짓에 흥분한다. 가슴 언저리를 닦아 주다 밀착하고, 이불 속의 비밀스러운 도구까지 목격한다. 며칠 뒤 이번에는 자신이 열이 나 누나에게 간호를 받는데, 누나는 “지난번 보답이야”라고 속삭이며 금기된 행위로 이끈다. 병을 핑계로 관계를 맺는 남매의 배덕한 간호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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