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부부가 형의 집에 얹혀살게 되면서, 매너리즘에 빠진 결혼 생활에 만족하지 못하던 젊은 아내는 형의 다부진 모습에 끌린다. 남편 몰래 관계를 깊게 이어가는 사이 억눌렸던 성욕이 깨어나, 대낮부터 탐욕스럽게 몸을 섞게 된다. 금기된 쾌락에 빠져드는 아내의 모습을 그린 작품.
이 작품의 줄거리를 수정 제안해주세요.
이 작품은 어땠나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비슷한 인기 작품
댓글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