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로로 쓰러진 남편을 치료하러 온 의사의 방뇨 장면을 목격한 아내. 오랜만에 본 남성기에 욕정해 자위하는 모습을 의사에게 들켜 부부생활 상담으로 이어진다. 상담을 빙자한 실습 지도에 욕정이 불붙은 아내는 다음 날 진찰에서 의사에게 유린당하고 질내사정을 애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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