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다투고 한밤중에 옆집으로 피신해 온 아내. 고마운 마음에 스스로 몸으로 보답하고, 이웃 관계를 넘어 짙은 질내사정 관계로 이어진다. 야밤의 밀실에서 뜨거운 정액을 받아들이기까지 모든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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