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인터넷 회선 영업을 하는 소심한 직장인 여성이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상사의 트집을 계기로 몸을 이용한 영업을 강요당한다. ‘여자가 가장 쉽게 계약을 따내는 방법’이라며 영업처에서 음란한 행위를 반복하게 된다. 극도의 마조 기질을 드러내며 영업을 명목으로 남자들에게 차례로 몸을 바치는 상황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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