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부동산 회사에서 일하는 직장인 여성이 회사 행사 사전 답사를 위해 산에 왔다가 길을 잃는다. 지친 몸으로 폐업 직전인 산장을 찾아가 묵게 해 달라고 애원하지만, 관리인과 함께 나타난 남자가 그녀를 눈여겨본다. 도망칠 곳 없는 산장에서 유린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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