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한 우등생의 본모습을 파헤치는 기획 제2탄. 아이돌풍 의상을 입고 호텔에서 밤샘 촬영에 나선 소녀가 민감하고 유연한 몸을 비틀며 연이어 덮쳐 오는 자극에 신음한다. 소박한 얼굴이 쾌감에 일그러지는 모습을 담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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