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청소 직원이 구속되고 눈을 가린 채 바이브를 고정당한 상태로 복도에 방치되는 설정이다. 시야를 빼앗긴 채 감각이 곤두서고, 사람들의 눈에 띌 수 있는 장소에서 수치심과 쾌감에 휘둘린다. 제복 차림으로 도망치려는 모습과 복도에서 벌어지는 강압적인 행위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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