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농땡이를 피우고 정시 퇴근을 반복하는 신입 직장인 여성 때문에 야근하게 된 동료가 억눌러 온 분노를 터뜨린다. 동의 없이 강압적으로 벌어지는 행위와 여러 차례의 질내사정을 담은 기획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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