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로 누워 있는 딸에게 아버지가 감기약이라고 속여 이뇨제를 먹이고, 요의를 참지 못한 딸이 소변을 보게 만든다. 그 과정에서 딸을 희롱하다가 결국 저항할 수 없는 상태에서 근친상간에 이른다. 수치심과 뒤틀린 가족 관계를 그린 장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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