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가족이 잠든 가운데, 미인이자 거유인 언니의 무방비한 잠자는 모습에 욕정을 품은 남동생이, 장난, 파이즈리, 펠라 등 다양한 수단으로 자신의 욕구를 충족한다. 금단의 근친상간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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