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식이 끝난 뒤 귀갓길에 나선 모녀를 노린 폭력 범행을 그린다. 어머니가 딸 대신 피해를 당하려 하지만 저지당하지 않고, 모녀 모두 피해를 입는다. 가해자 집단의 흉악 범죄와 이를 모방한 범행 영상의 기록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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