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 동아리 여학생 3명이 최면 세미나에 참가하는 모습을 따라간 영상 작품. 처음 참가한 이들은 긴장한 상태에서 시술을 받으며 단계적으로 최면에 빠져든다. 오후에는 강도를 높인 시술을 통해 참가자들이 각자의 망상 세계로 이끌려 가는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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