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을 소재로 한 두 번째 작품. 마니악한 요소와 오락성을 함께 담아 초보자부터 애호가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다. 다큐멘터리식 접근에 장난과 버라이어티 요소를 섞은 영상을 선보인다. ●● 신세계로 들어가는 입구로 기획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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