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화 저택에 사는 약혼녀가 방송국의 장기 취재를 명목으로 최면술에 조종당한다. 정조를 강조하던 새댁은 최면 후 암시에 이끌려 스스로 외도를 바라게 되고, 네토라레에 빠져든다. 치밀한 세뇌로 이성과 현실이 흔들리는 과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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