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연애 모두 충실한 삶을 보내던 승무원이 사내 상담에서 최면을 주입받아 노예가 되어 간다. 무의식중에 진행되는 타락 과정과 종, 반지를 이용한 트랜스 유도로 완전히 지배당하고, 최면의 쾌락과 성적 쾌락을 조종당하는 모습을 그린다. 최면이 풀린 뒤에도 노예로 계속 복종하게 되기까지의 전 과정을 담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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