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지나는 여성에게 항문을 보여 달라고 말을 거는 기획. 사람을 잘 따르는 소박한 언니는 처음엔 어이없다는 표정을 짓지만, 결국 설득에 넘어가 항문 주름까지 드러낸다. 꽉 조인 항문이 말로 몰아붙이는 것만으로 반응하는 모습을 접사로 담아 현실적인 질감과 세밀한 움직임을 살렸다. 자연스러운 수축과 피부의 음영도 세밀하게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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