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과 남편을 배신한다는 감각이 욕망을 부추기는 금단의 이야기. 들킬 위험을 알면서도 한 번 넘어선 선을 되돌릴 수 없는 관계로 빠져든다. 후회보다 욕망이 앞서며, 이윽고 돌이킬 수 없는 밀회에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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