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라 앞에서 출연자의 진심을 끌어내는 기획 제2탄. 출연자의 숨은 바람을 말로 표현하게 한 뒤 그대로 실현하는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뺨 때리기와 구속, 유두 자극, 목 조르기 등 극도의 마조히스트다운 요구에 응한다. 남성의 대사나 각본을 배제하고 출연자의 솔직한 욕망과 반응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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