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부터 이어진 변함없는 유대를 지닌 두 운동선수가 레이싱 수영복을 갈아입으며 짙은 레즈비언 장면을 펼친다. 다채로운 색상의 레이싱 수영복을 입은 채 서로의 몸을 원하고 입을 맞추며 유대를 확인하는 두 사람만의 세계. 스포츠 의상을 벗지 않기에 생기는 페티시한 매력과 자부심이 가득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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