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 한 달째인 원룸에서 응석받이 여자친구는 늘 달라붙어 애정 표현을 한다. 키스를 졸라 펠라치오를 하고, 정액은 싫어하면서도 삼킨다. 일상의 여러 순간에 방해를 하거나 갑자기 토라졌다가 화해하기도 하는, 제멋대로지만 사랑스러운 그녀와의 동거 생활을 담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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桜木美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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