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부서에서 옆자리에 앉는 친한 동료와 직장에서 벌이는 정사를 그린다. 야근 중 마음을 털어놓던 순간 억누르지 못한 충동에 사람이 없는 사내에서 상대를 꼬셔 관계를 맺는다. 평소 밝고 야무지게 일하는 모습과는 다른 면모를 보이는 상대의 반전이 담긴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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