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가정에서 자란 아들이 1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다. 오랫동안 떨어져 지낸 엄마와의 재회로 억눌려 있던 욕망이 한꺼번에 터져 나온다. 사랑하는 아들의 것으로 여러 번 절정에 오르는 엄마를 그린 근친상간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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