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모서리’를 이용한 자위에 쾌감을 느끼는 여성들의 모습을 담은 작품. 책상이나 의자의 모서리, 안경이나 펜처럼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도구의 끝을 대고 남성은 경험할 수 없는 독특한 쾌락을 추구하는 모습을 기록했다. 여성사정을 동반한 경련성 절정의 순간을 포착한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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