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의 피부관리사가 선보이는 최고의 남성 에스테틱을 무대로 한 작품. 피부와 피부가 직접 맞닿는 편안한 공간을 만들고 오일 마사지로 림프를 흘려보내는 한편, 핥는 마사지와 손 애무, 펠라치오 등 다양한 서비스로 일상의 피로를 풀어 준다. 인기 피부관리사 4명의 시술을 고화질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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