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의 피부관리사가 혀와 침을 활용한 마사지로 림프를 자극하며 항문과 성기까지 꼼꼼하게 풀어 주는 남성 에스테틱 작품 9편을 수록했다. 마지막에는 손 애무와 펠라치오로 개운함을 선사한다. 다양한 외모의 피부관리사들이 보여 주는 압도적인 환대와 음란한 시술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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