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과의 금기된 관계를 그린 작품. 그동안 의식하지 못했던 사촌의 여성스러운 면을 깨닫고, 넘어서는 안 될 선을 앞에 둔 채 유혹에 저항하지 못하는 남자의 갈등과 욕망을 그린다. 근친상간의 배덕감 속에서 육체관계로 나아가는 상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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瑠菜(安西瑠菜、R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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