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집을 비운 사이 바람을 피우던 오십대 어머니는 귀가한 아들에게 현장을 들키고 영상까지 찍힌다. 남편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어머니는 시키는 대로 하겠다고 약속하고, 이윽고 아들에게 몸을 지배당한다. 결박과 질내사정을 동반한 금기적인 상황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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