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 사장에게 스카우트된 비서가 수면제와 최음제가 놓인 함정에 빠져 쾌감을 이기지 못하고 몸을 빼앗겨 간다. 원치 않는 수치스러운 자극에 흔들리며 출근할 때마다 실금을 반복하는 나날. 지배와 타락의 조교가 깊어지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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