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 전 술에 취한 새아버지와의 입맞춤을 잊지 못하는 기혼 여성이 친정에 갔다가 다시 새아버지와 단둘이 있게 된다. 남편의 눈을 피해 새아버지의 집요한 입맞춤과 애무에 점차 저항하지 못하게 되는 모습을 그린 네토라레 작품이다. 입맞춤으로 시작된 금단의 관계가 기혼 여성의 이성을 잠식해 가는 과정을 짙게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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