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못해 한직 부서에서 계속 감봉당하던 남자가 유일한 즐거움인 여성 상사와 야근 중 단둘이 남게 되면서 관계를 맺는다. 이후 쌓인 울분에 그녀를 강제로 범하고, 그 뒤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기혼 여성 네토라레물이다. 직장 내 긴장감 있는 관계와 금기를 어기는 배덕감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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