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외도에 상처받은 기혼 여성이 바에서 푸념을 들어주던 직원의 권유에 술김에 호텔로 향한다. 신뢰를 잃은 남편에 대한 복수심과 취기에 기대어 아침까지 관계를 이어 간다. 네토라레의 분함과 쾌감이 교차하는 상황을 그린다.
이 작품의 줄거리를 수정 제안해주세요.
이 작품은 어땠나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비슷한 인기 작품
댓글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