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난에 빠진 남편 회사의 거래처 사장에게 약점을 잡힌 아내는 비서로 파견된다. 사장의 집요한 시선과 접근에 남편은 불안해하지만, 아내는 짙은 입맞춤과 육체적 관계에 빠져든다. 남편의 눈이 닿지 않는 직장에서 배덕한 관계가 깊어지는 상황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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