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 대자로 묶인 채 전신의 약점을 개발하는 간지럼 페티시 작품. 5분 동안 간지럼을 참을 수 있는지 겨루는 게임 형식으로, 똑바로 누운 자세와 엎드린 자세에서 겨드랑이와 옆구리, 허벅지 등 각 부위를 집중적으로 자극한다. 묶여 있어 저항이 제한된 가운데 점점 민감해지는 몸의 반응과 필사적으로 비명을 지르는 모습이 볼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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