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시한 옷차림에 간사이 사투리를 쓰며 남자 친구처럼 장난치는 여자친구와 서로 간지럽히는 이야기다. 여성이 남성을 괴롭히는 장면과 남성이 여성을 괴롭히는 장면을 모두 담았다. 처음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능숙하게 상대를 간지럽히는 여성과, 그 반응의 변화를 즐기는 남성의 알콩달콩한 관계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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