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손을 뒤로 묶인 채 간지럼 벌칙을 받는 장면. 땀을 흘리며 초민감하게 반응하고 애원하는 모습이 지금껏 없던 수준의 반응으로 담겼다. 교복 차림으로 몸부림치는 모습이 특징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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