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스타킹을 신은 여배우가 겨드랑이를 중심으로 간지럼을 당하는 플레이가 펼쳐지는 작품. 민감도 확인이라는 명목으로 몸부림치는 표정과 반응을 담았다. 간지럼 감독과의 첫 협업 기획 제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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