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에 놓인 레이싱 수영복 차림 마네킹으로 분한 여배우가 톡톡 건드리거나 간지럽히는 자극에 점차 반응하는 모습을 그린다. 웃음을 참는 표정과 몸의 미세한 반응 등 세세한 표현에 초점을 맞췄다. 수영복 차림으로 참기 플레이와 간지럼 감각을 결합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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