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지러움과 기분 좋음 사이를 오가게 하면서 암시로 감각을 뒤흔드는 기획. 간지럼 자극과 쾌감 사이에서 몸을 움찔거리거나 꾸밈없이 반응을 거듭하는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감각을 혼란스럽게 하는 플레이를 통한 관능적인 표현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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