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가리개를 씌우고 결박한 채 얇은 옷차림의 여성을 온몸 구석구석 간지럽히는 장면. 겨드랑이에서 목덜미, 가슴 주변, 옆구리, 무릎, 발바닥 순으로 자극이 점차 강해져 격렬한 반응과 비명을 유발한다. 침이 흐를 정도까지 몰아붙이는, 민감한 신체 반응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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