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가 드러난 체육복 차림으로 만세 결박된 상태에서 옆구리를 중심으로 격렬하게 간지럼을 당하는 작품. 피학적인 반응이 큰 것이 특징이며, 간지럼에 대한 민감함이 두드러지게 표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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