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처럼 몸을 젖힌 채 매달려 결박된 상태로 꼼짝 못 하고 계속 간지럼을 당하는 작품이다. 필사적으로 몸부림치며 “죄송해요”라고 말하면서 버둥대는 피결박자의 반응이 중심이다. 민감한 반응과 무방비한 자세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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