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을 보고 누운 채 팔다리를 결박당한 상태에서 겨드랑이와 옆구리 등 온몸을 간질이는 고문을 받는다. 쾌감에 굴복한 피험자의 민감한 반응과 간질임에 빠져드는 모습을 그린다. 민감한 반응이 특징인 고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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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堂はる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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